밤 열한 시, 골목 끝 불 켜진 집

四天茶室사천다실

네 개의 하늘을 읽는 네 사람이
찻물을 올려 두고 당신을 기다려요.

드래그로 둘러보고, 바닥을 눌러 걸어요. 재미로 즐기는 해석이에요.

방명록

태어난 순간을 적어 주시면 네 분께 전해 드릴게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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